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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선릉역 1번출구

*영업시간: pm 02:00~ am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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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선릉역 1번출구 도보 1분거리

*영업시간 : PM 12:00 ~ P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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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se and Price

-A course : 원샷  30분코스  129,000원

-B course : 원샷  60분코스  180,000원

-C course : 원샷  90분코스  300,000원

-D course : 원샷  120분코스  350,000원

-E course : A언니  3 0분코스  / B언니 30분코스  2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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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선릉역 1번 도보 2부

*영업시간 : AM 09:30 ~ AM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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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제한 및 공중전화 예약을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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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노콘강요, 무단촬영, 강압적인 요구, 무리한 요구강요 환불없이 퇴실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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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안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선릉안마는 위 배너에서 소개해주는 사이트에 들어가보는게 어떨까?

선릉역 근처에 가보면 선릉안마 엄청 많다고 하더군~

근데 아무데나 막 들어가면 안돼~~

위에 사이트에서 자세하게 소개해주고 있으니까 잘 읽어보고 가시길 바람

안마가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시간투자, 돈 투자 하는데 그만큼 서비스 받고 와야지 않겠습니까?

사실저는 선릉쪽에서 안마를 가보진 않아서 선릉 안마가 좋다고는 말 못하겠음

그래서 정보검색하고 가보시길 바람, 경험자로써 추천함 그리고 정보 알고가냐 그냥 가는 것은 천지 차이임

 

구글에서 선릉안마 검색하면 광고만 엄청뜨는데~ 그거 다 하나하나 클릭해서 보지말고

그냥 딱 ~~ 위에보이는 주소치고 들어가보시길~

진짜 후회안함

친구랑 유흥정보 검색하기 내기 했는데, 저기 사이트에서 쉽게 찾아서  꽁짜로 유흥 즐겼음 난~

여러분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람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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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아무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방~

선릉 노래방이 최고죠~

선릉노래방을 알게된 동기는 바로 배너에서 소개해주고 있는 사이트에 접속해서 알게 되었음

처음에 한두번 가다가 모임만 있으면서 바로 선릉노래방으로 갑니다

 

지역이 선릉은 아니지만 선릉이랑  가까운 이유도 있지만

지금 사는 지역노래방보단 선릉노래방이 훨씬 좋던군요.

 

오늘도 선릉노래방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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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에 대해 알아 봅시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조선 9대 임금 성종과 정현왕후가 안장되어있는 왕릉. 성종릉 또는 성종대왕릉이라고도 한다.
바로 한 울타리에 성종의 왕자이자 조선 11대 임금 중종이 안장되어있는 정릉(靖陵)이 있는데 이들 왕릉을 합쳐서 선정릉(宣靖陵) 또는 삼릉(三陵)이라고 부른다.

1494년 조선 9대 왕 성종이 승하하게 되면서 당시 경기도 광주군 언주면 저자도리에 안장되었고

1530년 계비 정현왕후가 승하하면서 같은 곳에 왕릉으로 안장되어 지금의 선릉이 만들어졌고

이후 1544년 중종이 승하하면서 바로 한 울타리에 있는 왕릉인 정릉에 안장되어서 선정릉 및 삼릉이 형성되었다.

1963년 경기도 광주군 언주면 일대가 서울특별시 성동구로 편입되었고 1975년 강남구로 분리되면서 이 지역일대가 개발화되었다.

그러나 선정릉 및 삼릉일대는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개발대상에서 제외되었고 오늘날에는 이러한 영향으로 지금은 도심화된 강남 한복판에 있는 왕릉이 되었다.

서쪽으로 성종과 계비 정현왕후의 선릉이 있고 동쪽으로 중종의 정릉이 있으며

선릉과 정릉이 멀리 떨어져있지만 한 울타리에 있었고 강남 한복판에서도 보기 드물게

소나무숲과 야산 등이 있기 때문에 개발 이전의 옛 광주군 언주면 시절의 강남을 말해주고 있다.

후에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이 개통되면서 서울 지하철 역사로는 최초로 조선왕릉 명칭이 들어간 역사가 되었고,

1996년에는 서울 지하철 7호선 (후일 6호선과 환승역이 되는) 태릉입구역이 두번째로 왕(후)릉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고,

2012년에는 분당선 강남 연장선에서 선정릉역이 다시 선릉과 정릉 묘역의 이름을 붙였다.

한편, 왕릉의 이름이 붙여진 역들이 다 성종/중종과 그 왕후의 릉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는 것은 우연하지만 신기하다.

참고로 성종과 폐비 윤씨 사이에서 태어난 10대 왕 연산군은 멀리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에 있는 연산군묘에

따로 안장되었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안장 범위에 없다. 또한 폐출된 왕이기 때문에 능이 아닌 묘로 지정되어있다.

현재 이들 삼릉 모두 국가공인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유네스코 공인지정 세계문화유산이다.

선릉1

선릉위치

선릉  어디까지 알고 있니?

선릉의 여러 정보를 알고 선릉에서 즐겁게 즐기시면 더욱더 좋습니다.

선릉의 여러 역사적 이야기나 문화적 이야기 잘 몰라도 상관은 없지만, 선릉지역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물꼬를 트면 더 좋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이였습니다.

이렇게 소개해드린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적을하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선릉을 알고 즐기면 더욱더 즐겁습니다.

선릉이 적은 아니지만, 아는게 힘이 아닐까요?

 

선릉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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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소식 입니다.

오피스 밀집 선릉역 ‘실속형 상권’


선릉역 상권은 오피스빌딩 밀집지역에 형성된 전형적인 직장인 상권이다. 특정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그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속형 상권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지하철 2호선 개통으로 탄생한 선릉역 상권은 90년대 후반 IT기업의 테헤란로 이주로 테헤란벨리가 형성되며 중흥기를 맞았다.

2003년 분당선 개통으로 선릉역이 환승역으로 변하며 상권이 활성화됐다. 이후 2012년 분당선이 왕십리까지 연장개통 되며 유동인구 유입이 계속해서 늘고 있는 추세다.

선릉역 상권의 지리적 범위는 선릉역을 중심으로 동쪽으로 포스코 사거리, 서쪽으로 르네상스호텔 사거리까지 이르는 테헤란로와 북쪽 선정릉공원 입구, 남쪽 진선여중·고 입구까지 이르는 이면을 포함한다.

상권분석 전문가 이동열 어반에셋 이사는 “선릉역 상권은 대형오피스빌딩들로 둘러싸여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유동인구 대부분이 30~40대 직장인들로 구성돼 있어 탄탄한 구매력을 확보하고 있는 상권으로 외부환경 변화에 부침이 적은 지역”이라고 평가했다.

선릉역 상권

대다수 업종은 오피스상권에 걸맞게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기관, 식음시설 및 주점 등으로 구성돼 있다.

그러나 선릉역 사거리를 기준으로 대로 및 각 출구 방향마다 구성업종에 다소 차이가 있다.

테헤란로 대로변은 양방향 모두 금융기관과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 점포는 대부분 오피스빌딩 1층에 입점한 대형 매장들이다. 이외 직장인을 겨냥한 맞춤정장 매장, 드럭스토어 등의 전시·판매시설이 일부 영업 중이다.

선릉역을 중심으로 대각선으로 마주보고 있는 6,7번 출구와 1,2번 출구 일대는 선릉역 상권 중 가장 활성화된 곳이다.

이 지역은 주거, 공원 등 물리적으로 상권 확장을 방해하는 요소가 없어 이면의 중소형 상가건물까지 상권이 형성돼 있다.

이 일대는 업종구성에서 유사한 특성을 보인다. 대부분 업종은 식음시설이다.

정육식당, 참치, 횟집, 중식당 등 음식점과 치킨, 호프, 맥주전문점, 이자카야 등 주점이 형성돼 있다. 건물 상층부 및 지하는 노래방, BAR, 당구장으로 구성돼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특이할 만한 점은 이 지역 매장들이 타 상권지역보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구성비율이 낮다는 것이다.

호프, 맥주전문점 특성상 프랜차이즈매장이 대부분이지만 점심식사와 저녁회식을 겨냥한 음식점들은 개인 단독매장 비율이 훨씬 높다.

오피스빌딩 입주자들을 탄탄한 배후로 확보하고 있어 이들이 꾸준한 소비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이 이사는 “이 지역은 경험 많고, 영업 노하우만 확실하다면 대기업 프랜차이즈 매장과 경쟁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는 지역”이라며 “반대로 유행하는 메뉴나 업태를 선택하거나 경험 없이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지도와 본사 추천만을 믿고 진입했다간 실패의 확률이 매우 높은 지역”고 밝혔다.

8,9번 출구 일대는 비즈니스를 위한 고급식당 및 유흥주점, 모텔, 안마시술소 등의 업종이 형성돼 있는 야간 유흥상권이다.

최근엔 선정릉공원을 끼고 독특하고 이색적인 카페, 레스토랑이 들어서며 새로운 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선정릉 공원에 막혀 물리적인 확장이 불가능한 단점이 있다.

3,4번 출구 지역 또한 진선여중·고와 개나리 아파트 등 주거단지로 인해 더 이상 확장되기 어려운 곳이다.

테헤란로 대로변 오피스빌딩 1층 매장의 임대료는 전세 환산가 3.3㎡당 7500만 원 수준이다.

현재 KFC 매장이 임차하고 있다. 이면 매장의 경우 전세 환산가 3.3㎡당 2574만 원 정도다.

GS25 편의점이 임차했었지만 현재는 공실이다.

이 이사는 “선릉역 상권은 오랜 기간 꾸준하게 강남권에서 대표적인 직장인 상권으로 유지돼 오고 있지만 미래에 대한 전망은 시각에 따라 엇갈릴 수도 있다”며 “급성장한 가로수길, 최근 문을 연 코엑스몰과 파르나스몰은 젊은 직장인들을 끌어들이기에 충분한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잠실까지 이어지는 9호선 2단계 연장노선이 3월 개통예정이고, 삼성동 한전부지 대형 개발계획이 예정돼 있어 유동인구 분산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해외 SNS 계정에 잠실·선릉역 몰카가 떠돌고 있다”


최근 해외 SNS에 한국 지하철 몰래카메라 영상이 잇달아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몰카 촬영 장소는 서울지하철 2호선 잠실역과 선릉역으로 알려졌습니다.

시기는 지난 7월부터 9월 사이. 해외 SNS에 올라온 몰카는 총 17여개에 달합니다.

이달에만 2~3일 간격으로 새로운 영상이 4개나 게시됐습니다. 카메라의 화질이나 방식, 시간대를 보아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로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을 타깃으로 했습니다.

지하철 출구나 환승을 위해 계단을 올라가는 순간을 노렸죠.

치마를 가리는 여성을 집요하게 따라가는 영상도 있습니다.
촬영 장소는 선릉역과 잠실역 등 지하철 2호선에서 이뤄졌습니다.

시기는 오래돼 보이지 않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사람들이 모두 여름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소름이 끼친다”,

“앞으로 스마트폰을 들고만 있어도 의심이 될 것 같다”,

“주변에 사람이 많은데 어떻게 찍은건지 모르겠다” 등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처벌하는 게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해외 SNS 계정을 사용하고 있어 이메일 등 기본적인 정보만 입력돼 있기 때문인데요.

신원 확인에만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남 테헤란로 ‘성매매 카르텔’ 해부


담배 연기와 알코올 냄새가 바닥에 깔리고 짙은 화장품과 향수 냄새가 코끝에 닿는다. 오후 8시,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한 유흥주점 인근의 모습이다. 업소 앞은 한산한 편이다. 남성들이 하나둘씩 서성이기 시작하고, 조용히 그들을 반기는 종업원들만 있을 뿐이다. 업소 뒤편엔 ‘콜뛰기’라 불리는 검은색 중형차가 속속 들어오기 시작한다. 지하 주차장으로 통하는 길목이나 업소 뒷문이 위치한 곳이다. 차에서 내린 여성 종업원들은 종종 걸음으로 업소에 들어선다.

같은 시각, 분주해지는 곳이 있다. 강남의 일부 상권은 이 시간을 전후로 살아나기 시작한다. 업소 종사자들이 거주하는 논현동과 역삼동 일대의 원룸, 오피스텔촌과 업소 뒤편이다. 소위 말하는 나가요촌이다. 미리 출근 준비를 하지 못한 여성들은 집 근처 24시간 미용실과 네일아트숍 등을 찾는다. 각기 다른 얼굴을 하고 있지만 그들의 머리와 화장은 점차 닮아가고 있다. 그동안 김밥 아줌마가 그 사이를 누빈다.

명품 대여점도 성황이다. 운동복을 입고 들어간 여성들은 저마다 마음에 드는 옷과 액세서리로 치장한다. 바깥에 위치한 노점들은 호떡과 붕어빵을 봉지에 눌러 담기 바쁘고, 길게 늘어선 편의점 계산대 앞의 줄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오후 10시, 거리가 한산해지기 시작한다. 이제 업소 앞이 분주해지기 시작한다. 적당히, 혹은 거나하게 취한 남성들이 업소 앞에 무리지어 나타난다.

기자는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삼·선릉역이 닿아 있는 테헤란로 인근과 논현동, 대치동 등 강남 지역에서 성매매가 가능한 것으로 추정되는 업소를 직접 파악했다. 하루에도 몇 개씩 개·폐업을 반복하는 데다 단속을 피해 음지에서 영업을 하는 이유로 정확한 집계는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공식 통계 자료 따위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까닭에 경찰과 구청 단속 기록과 관계자 인터뷰, 현 유흥업소 업주와 종업원, 전직 마담의 증언, 그리고 국내 최대로 꼽히는 인터넷 유흥 커뮤니티 정보 등을 토대로 할 수밖에 없다. 또한 룸살롱과 같은 유흥업소부터 오피스텔, 카페 등 신·변종 업소 등을 전화·방문하는 방식을 활용했다.

방대한 취재 과정을 거쳐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보면 테헤란로 인근에서만 무려 330여 곳에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실제 영업을 하는 업소는 287곳이었으며, 이들 가운데 성매매를 한다고 밝힌 업소는 120곳이었다. 나머지 업소들은 응답을 회피하거나 ‘상담 후 결정’ ‘방문 후 확인’ 등으로 대답했다. 전직 업소 마담은 “최근 룸살롱도 단속을 피해 아파트나 오피스텔을 개조해 영업을 하고 있다. 여기에 사업자 등록이나 정식 허가를 거치지 않아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휴게텔, 오피스텔, 마사지 등 신·변종 성매매 업소까지 포함하면 1000여 곳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가족부, 경찰청 등에 따르면, 미아리 집창촌이나 청량리588과 같은 대규모 성매매 집결지는 성매매 업소를 중심으로 인근에 대규모 유흥주점, 여성 종업원들의 거주지, 그들을 위한 미용실, 24시간 음식점, 사채업체 등으로 구성된다.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한 상권 구성도 비슷하다. 선릉역과 역삼역 주변에는 크고 작은 유흥주점들이 곳곳에 흩어져 있고, 그 사이는 립카페, 마사지 등 성매매를 제공하는 신·변종 형태의 업소들이 채우고 있다. 또한 강남역과 역삼역 인근엔 오피스텔을 빌려 성매매를 제공하는 업소가 자리하고 있다. 신논현역과 논현역 사이 주거지, 대치동 등 원룸, 오피스텔에는 여성 종업원들이 주로 거주하고 있다. 이곳은 여성이 주 고객인 24시간 미용실과 피부 관리실, 음식점 등으로 상권이 형성돼 있다. 사채 사무실도 곳곳에 모여 있다. 불법 성매매가 거의 토착화된 것과 다름없는 수준이다.

심지어 한 업주는 “이 지역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면, 성매매 업소를 쉽게 건드리지 못한다”고 말할 정도다. 실제로 이 지역의 상권은 얼어붙어 있다. 테헤란로의 주인들은 정보기술(IT) 기업들이었다. 하지만 경기 침체로 높은 임대료를 피해 비교적 값이 싼 다른 지역 오피스촌으로 떠났고, 수년 전부터는 판교로 대거 이탈하기까지 했다. 최근에는 현대, 삼성 등 대기업의 사옥도 이전했다. 서울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기로 손에 꼽히는 강남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지만, 이 지역 상권과는 크게 관련이 없다.

앞서의 업주는 바로 이러한 요인이 성매매 업소가 강남 지역에 뿌리 깊게 내리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업소 하나가 호황을 누리면 그 주변 상권이 다 일어선다. 미용실·네일숍·피부관리실·음식점 등 자영업자뿐만 아니라 사채업자에 점집까지 장사가 잘 된다. 이 지역경제가 업소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며 “결국 이곳에서 생업을 이어 나가는 주민들이 우리(업소)편을 들게 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그동안 대대적인 단속이 있을 때마다 구청과 경찰서 등에 항의한 것은 업소뿐만이 아니었다. 곧바로 지역 사회 일부 주민들의 힘이 작동하기 시작한다. 과거 성매매 단속에 참여한 적이 있는 한 경찰 관계자는 “단속 과정에서 업소 입구에 경찰이 배치되면 막을 수 있지만,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인근 상인들이나 여성들이 항의하러 찾아온다”라며 “(성매매) 업소들이 단속에 걸려 영업을 못하게 되면 수입이 급감해 임대료 감당이 안 된다는 이야기”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종종 주민들의 민원이나 신고를 받고 단속을 나가기도 하는데, 그러면 또 다른 주민과는 실랑이를 벌이게 된다”며 “그렇게 며칠을 시달리고 나면 온 몸에 진이 다 빠진다”고 전했다.

구청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사무실에 항의가 들어오는 건 예삿일이고 심지어 구청장의 친척, 지인 등까지 알아내 직접 전화를 걸어온다”며 “이 때문에 구청장은 지난해부터 ‘성매매 단속을 나가기 직전까지 관련 정보를 자신에게 보고하지 말고 강력히 조치한 후 보고하라’고 했다”고 귀띔했다.

성매매 업소가 주거지·교육시설 등의 200m 거리 제한에 아랑곳하지 않고 영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강남에서의 업소의 ‘힘’을 보여준다. 강남 소재의 중고등학교 주변에서 성매매 관련 업소가 버젓이 영업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수년 전까지 성업을 하던 유흥주점은 자취를 감췄지만, 대신 그 자리에는 아파트나 사무실 등을 개조해 성매매나 유사 성행위를 제공하는 업소들이 채우고 있다. 한 업소 관계자는 “낯선 남자들이 매일 오가는데 인근 주민들이 모르겠느냐?”며 “전국에서 소문난 사설학원이나 학교 가까이에서 업소들이 영업하고 있다는 건 어느 정도 지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만큼 먹고사는 문제를 앞서는 건 없다는 뜻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여기에 앞서의 업주의 말에 따르면 경찰, 공무원 등에 ‘뒷돈’을 주는 관행이 사라졌어도 업주들이 단속 정보를 입수하는 것도 이러한 상업적 역학관계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그는 “과거에는 업주들이 관청을 직접 관리했다. 업소에서 담당 경찰서 지구대, 여성·청소년계, 생활질서계 등에 각각 수십만 원가량의 ‘뒷돈’을 정기적으로 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관청과 업주의 유착이 문제로 지적되면서, 이제는 이러한 관행이 거의 없어졌다고 한다. 그럼에도 이 업주는 “여전히 복수의 정보 입수 창구가 있다. 단속이 시작되면 어떤 식으로든 연락을 받는다”고 말했다.

강남의 성매매 업소의 경제규모를 추산한 통계나 자료는 없다. 일부 유흥업소들은 국내 ‘최고가’를 자랑하기도 하고 반대로 저가 경쟁을 벌이기도 한다. 숫자를 가늠하기조차 힘든 신·변종 업소 역시 유흥업소와 상황은 비슷하다. 다만 과거 단속 기록에서 업소 하나가 연간 180억 원에서 300여 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볼 때, 강남 유흥산업의 경제규모는 매년 수천 억에서 수조 원까지 이를 것으로 추정될 뿐이다.

이 때문에 성매매 단속은 강도를 높여가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단속수사팀, 강남경찰서 수서경찰서 합동 단속팀은 성매매 집중단속부터 첩보를 입수하면 즉시 수사·단속에 나선다. 경찰은 ‘기소 전 몰수보전 제도’(범죄 혐의자를 기소하기 전 범죄 수익이나 이로부터 나온 재산을 처분할 수 없도록 미리 금지해놓고 유죄가 확정되면 몰수하는 제도)를 활용해 단속을 당해도 며칠 뒤 영업을 재개하는 행태를 차단하고 있다.

강남구청 역시 성매매와 전쟁을 선포하고 지난해 2월 성매매 관련 부서를 도시선진화담당관실로 격상, 특별사법경찰을 운용해 업소를 철거하는 등 경찰 단속과 사후 조치에 힘을 보태고 있다. 앞서의 경찰 관계자는 “성매매 단속 강도가 높아지면서 적발되는 건수도 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업주들이 영업장을 쪼개 지분을 나눠 영업하거나 주택가 등으로 숨어 온라인이나 회원제로 업소를 운영하고 있어 뿌리 뽑는 데는 한계가 있다. 강력한 단속 외에도 근본적인 대책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남구, 성매매·대부업 전단 배포자 검거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올해 상반기에 불법 성매매·대부업 전단 배포자 15명을 검거하고 불법 전단에 사용된 이동전화번호 279개를 중지시켰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2012년 7월부터 불법·퇴폐행위 근절 특별전담 TF팀을 운영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 거리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던 불법 성매매·대부업 전단이 강남구에서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구 특별사법경찰 직원은 단순히 손으로 소량 배포하는 수법에서 승용차를 이용해 다량 배포하는 불법 전단 배포자를 단속하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수시로 순찰에 나서 올 상반기에 15명의 불법 성매매·대부업 전단 배포자를 검거하고 3만3천817장의 불법 전단을 압수했다.

특히 최근 대치동 산등성길·논현동·역삼동 먹자골목 일대를 중심으로 유흥업소 광고 전단이 급증해 도시미관을 다시 해치고 있어 구 특별사법경찰은 유흥업소 관리·감독부서 등과 함께 매주 특별 합동단속을 집중 실시했다.

약 2개월에 걸친 끈질긴 특별 합동단속으로 이 일대 유흥업소 광고 전단 배포자 2명을 검거하고 전단을 상습적으로 배포한 유흥업소 업주에게 시정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하게 조치해 퇴폐문화를 조장하는 유흥업소 광고 전단이 발붙이지 못하게 했다.

또한 거리에서 수거한 전단 정보 등을 모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각 통신사로 불법 전단에 사용된 이동전화번호 중지도 꾸준히 요청하고 있다.

이희현 도시선진화담당관은 “청소년에게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서민경제를 교란시키는 불법 성매매·대부업 전단에 대해 끝까지 추적하고 단속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주민들이 피부로 직접 체감하도록 불법 성매매·대부업 전단을 강력하게 근절시켜 세계일류 명품도시 강남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남 유흥업소女 배달 ‘콜뛰기’직접 타보니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422500007#csidxa53d41887ea57ccba4cb36af6aa70d3 

“단속요? 맨날 하는 건데요, 뭐. 우리 없어지면 무전기 업체들은 다 문 닫아야 할걸요?”

지난 20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미용실 앞. ‘콜뛰기’(불법 자가용 택시) 운전기사 박모(27)씨의 무전기가 쉼 없이 울려댔다. 박씨가 모는 벤츠 E클래스 차량의 운전대 옆에는 무전기와 스마트폰 여러 대가 달려 있었다. 승객을 가장한 기자가 강남의 한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남성에게 “콜을 불러 달라”고 부탁하자 10분 만에 도착한 차였다. 콜뛰기를 불러준 남성은 “단속이 심하지만 ○○○ 소개라고 하면 바로 올 것”이라고 했다.

논현동에서 강남역 근처로 이동하는 짧은 시간에도 박씨의 스마트폰은 끊임없이 울렸다. “응, ○○아.” “오빠, 나 여기 ○○○ 앞.” 수화기 너머로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것으로 짐작되는 여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박씨는 무전기를 들더니 어딘가에 “남는 차 있느냐”고 묻는다. 배차받은 차량 번호를 듣고 박씨가 다시 전화를 걸었다. “○○아, 검정색 ○○○○ 타.” 박씨는 무전기와 개인 휴대전화, 영업용 휴대전화를 쉴 새 없이 바꿔 가며 전화를 걸고 받았다. 역삼동과 선릉역, 강남역 일대의 유흥업소 위치를 줄줄 꿰고 있었다. 경찰이 되려고 했다는 박씨는 “먹고살기 위해 일을 시작했다”고 심드렁하게 말한 뒤 위태롭게 가속 페달을 밟았다.

경찰의 강력한 단속에도 불구하고 콜뛰기 차량의 불빛은 여전히 강남 유흥가를 중심으로 불야성을 이룬다. 초저녁 논현동 원룸촌 일대의 미용실과 네일숍을 출발한 콜뛰기 차량은 밤새 룸살롱과 모텔 사이를 누비다 새벽이면 다시 논현동으로 돌아왔다. 일대 유흥업계 종사자들은 “밤 문화가 있는 한 ‘꽃배달’(유흥업소 여성을 실어 나른다는 뜻의 은어)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날 오후에도 원룸과 미용실이 많아 콜뛰기 차량이 몰리는 논현초등학교 인근에는 콜뛰기 차들이 늘어서 있었다. 왕복 2차선 도로의 한 차선에는 약 150m에 걸쳐 벤츠와 아우디, BMW 등의 고급 외제 차량이 즐비했다. 간혹 눈에 띈 모범택시들은 바쁘게 오가는 콜뛰기 차량과는 달리 빈 차임을 알리는 빨간 등만 켜져 있었다. 한 미용실 직원은 “택시와 달리 콜뛰기 차량은 술집 위치는 물론이고 여성들의 집 주소까지 알고 있다”면서 “술에 취해도 척척 데려다 주는데 번거롭게 택시를 탈 이유가 없다”고 귀띔했다.

대기 중인 차량에 다가가 “콜뛰기하러 왔느냐”고 묻자 열이면 열 “아는 사람을 태우러 왔다”고 둘러댔다. 그러나 내려진 창문 틈으로 유흥업소 위치가 표시된 지도와 여러 대의 휴대전화가 눈에 띄었다. 다른 미용실 직원은 “손님으로 온 여성이 콜뛰기 기사에게 요즘 단속이 심하니 조심하라는 말을 했다더라”면서 “기사들도 단속에 대비해 손님을 여자 친구나 아는 여동생이라고 둘러댈 수 있도록 앞자리에 앉히는 게 관행”이라고 말했다.

어렵게 취재에 응한 30대 중반의 콜뛰기 업체 대표 A씨는 “단속 때문에 특별히 힘든 것은 없다”면서 “잠시 주춤하긴 하겠지만 기껏해야 교통법 위반으로 벌금만 몇 푼 내면 되는데 콜뛰기가 없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단속을 피하고자 명함을 돌리는 대신 지인을 통해 알음알음으로 일을 주선한다고 했다. 하루 12~13시간을 일하면서 약 150㎞를 주행한다. 2005년부터 콜뛰기를 해 왔다는 그는 “언론과 경찰이 콜뛰기 기사를 범죄자 집단으로 몰고 가지만 오히려 매일 만나는 업소 여성들은 우리를 ‘삼촌’으로 여기며 믿는다. 손님을 내려준 뒤 집에 불이 켜질 때까지 지켜볼 만큼 서비스도 좋다”고 말했다. 또 “전에는 누워서도 월 500만~600만원은 벌 만큼 수입이 좋았지만 지금은 기름값과 보험료를 떼고 나면 월 200만원도 많이 가져가는 편”이라면서 “강남 콜뛰기는 이른바 조직의 ‘대빵’이 없어서 한 명만 잡아가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닭장차’(경찰 버스) 열 대가 와도 부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흥업계 관계자들의 말은 경찰의 인식과는 온도 차가 컸다. 단속을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전에는 20여개 업체에 1000여명이 종사하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단속 이후에는 추산조차 하기 어려울 만큼 줄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콜뛰기 기사들은 강남 일대를 돌아다니는 순찰차를 두고 “순찰차와 콜뛰기 단속은 별 관련이 없다. 서울청에서 잠깐 단속 나올 때만 조심하면 된다”고 전했다.

일반 택시기사도 이른바 강남의 꽃배달이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택시기사 김모(71)씨는 “단속 때문인지 전에 비해 30% 정도 줄어든 것 같지만 택시가 콜뛰기와 상대하기는 쉽지 않다”면서 “신호 무시는 물론이고 중앙선 침범과 역주행도 불사하는데 당해낼 재간이 없다”고 말했다. 최근엔 콜뛰기 업체와 대부 업체가 손을 잡는 경우도 있다. 다른 택시기사 이모(58)씨는 “대부 업체에서 유흥가 여성들에게 ‘좋은 조건으로 돈을 빌려줄 테니 우리가 소개하는 콜뛰기를 이용하라’고 권유한다더라”면서 “돈과 밤 문화가 있는 이상 콜뛰기는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남 선릉역 일대 성매매 전단지 배포자 22명 검거


남구, 불법 성매매·대부업 전단지 무단 배포자 총 22명을 검거 형사입건 서울중앙지검에 송치…전단지 26만 9천장 수거, 전화번호 917건 사용 정지시켜 성매매 연결고리 사전 차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 선릉역 일대에서 불법 성매매와 대부업체 전단지를 뿌리던 22명이 적발됐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해 성매매·대부업 전단지를 집중단속, 선릉역 일대에서 불법 성매매 전단지를 배포하던 이모(36)씨와 불법 대부업 전단지를 무차별하게 뿌린 전모(34)씨 등 총 22명을 검거해 형사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성매매 전단지와 서민경제 질서를 교란하는 불법 대부업 전단지 근절을 위해 연중 단속을 해 청소년의 통행이 많은 학교 주변과 유흥업소 밀집지역 등에서 불법 전단지 배포자 검거를 위한 수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왔다.

압수된 전단지

지난해 10월 늦은 저녁 대치동 산등성길에서 잠복근무 중이던 강남구 특별사법경찰은 행인들 사이를 빠르게 걸어가며 불법 성매매 전단지를 뿌리고 있는 젊은 남자의 옷 덜미를 낚아챘으나 190cm에 120kg의 거구인 이 청년의 격렬한 몸부림에 이내 나가떨어졌다.압수된 전단지

하지만 곧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달려들어 도주하던 청년의 뒷덜미를 움켜잡고 이내 동행한 수사관들과 함께 용의자를 체포했다.

또 일당 5만원을 받고 고출력 오토바이를 이용해 매일 삼성동과 대치동 일대 의 음식점 골목을 돌며 불법 대부업 전단지를 하루 1만 장씩 살포하던 피의자를 며칠간 밤샘 잠복 끝에 검거하기도 했다.

불법 선정성·대부업 전단지는 주로 명함 형태로 제작돼 오토바이나 차량을 이용해 대량으로 살포되는데 성매매 전단지에는 선정적인 여성의 나체 사진이나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암시하는 문구가 있어 호기심 많은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길거리 여기저기에 뿌려져 도시미관 저해와 잦은 주민민원을 야기했다.

이에 구는 전 부서 직원과 주민자치센터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전단지 26만9000장을 수거, 또 전단지에 사용된 전화번호 917건을 사용 정지시켜 성매매 연결고리를 끊고 미리 만들어진 불법 전단지 모두 무용지물로 만드는 성과를 거두었다.

오토바이 이용 전단지 배포자 점검 상황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최근 불법 선정성 전단지는 많이 감소되는 추세지만 아직도 불법 대부업 전단지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 구는 단속을 강화,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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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접견하게된 매니져는 정말 최고 였습니다.

플필을 통해서 이 언니는 무조건 접견해야 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였고, 예약만 되면 좋겠구나

라는 예감이 통했는지 다행히도 막타임을 예약할 수 있었다!!! ㅎㅎ 운빨이라도 정말 기분좋다^^

매니저의 첫인상은?????????? 플필대로였다 와 정말 얼짱이네!! 오 연예인 서효림을 닮았다 대박!!!

플2에서는 절대로 만날수 없는 가성비 대박이라 생각했고, 만난것만으로도 감사함 그자체였다 ㅋㅋ

한마디로 요약하면 와꾸 얼짱에 몸매도 슬림하고, 대화도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잘 하였고,

진정한 여성스러움이 느껴질만큼 그냥 예약만 되면 보시라고 강추하고 싶다!!!!!!!! ^^

매니저는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갖춘 숨겨진 보석이라고 생각하면 가장 맞는 표현이 아닐까 싶다 ㅋㅋ

본론으로 넘어가서 진짜 궁금한 연애감은 어떨까???? 이게 제일 궁금할 것이다 ㅎㅎ

한마디로 연애감 쩐다!!!^^ 뭐야 이러면 퍼펙트한건데??? 그렇다 퍼펙트하다!!!!!!!!!!!!!^^

윤미씨는 딥키스를 적극적이고, 달콤하게 아주 오랫동안 잘 받아주며, ㅅㄱ와 꽃잎 역립시에

흐느끼는 모습에 거의 모든 흥분이 고조되고, 준활어로서 온몸을 들썩들썩 거리는 모습은 보기만해도

참을수 없을만큼 연애감이 최고임을 인정하게 된다 ㅎㅎㅎ

퍼펙트한 스펙을 갖추고 연애감까지 죽여주니 예약만 되면 보시라고 강추드린다.

이런 후기를 쓰고도 재접이 가능할런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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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머의 정석이네요 프로필에는 비컵이라 나와있는데 직접 보고 만져 보니 음… 비컵이상이네요 씨컵정도? 키는 좀 큰편이고 슬림하니

제가 원하는 모델 스타일이네요 언제 한번 모델 같은 여자랑 연애를 해보겠어요 ㅎㅎ 대박매니저가 와서 너무 좋았네요 ㅎㅎ

처음 딱 보자마자 얼굴이 너무 조각만하네요 저를 보며 웃으며 인사를

해주는데 엄청 놀랬네요 인형이 말을 하다니… 몸매도 탄력있고 좋아서

빨리 맛을 보고 싶어 지네요 일단 엘레나와 함께 샤워를 하고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알아서 제 위로 올라 오더니 키스를 해주네요 키스를

하는데 매니저의 향기가 너무 좋아 후각까지 꼴릿해버리네요.

서서히 내려오면서 삼각애무를 해주고 비제이까지 해주는 서비스정신 너무 좋구요^^

먼저 매니저의 인형같은 이쁜얼굴을 보면서 하고 싶어 정상위 자세로 시작을 하는데

관리가 잘 받아져 있는지 보둥이가 너무 깨끗하고 냄새도 안나네요.

더 놀라운건

그래도 기분 좋았습니다 끝이 나고 저는 옷을 입을려 하는데 매니저가 시간남았다고 더 쉬다 가라고 해가지고 침대에 누워서 천장을 바라 보고 있었는데

매니저가 손가락으로 저의 꼭지를 돌리며 허벅지 사이에 저의 똘똘이를 끼워 비벼주네요

저도 매니저의 가슴을 만지며 놀다가 시간이 다 되어 좋은 시간 마무리하고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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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리네요~
누가봐도 발랄하고 어려보이는 느낌의 소녀. 눈은 커다란 똘망똘망 어찌보면 부리부리.
거기에 나이대와 어울리지 않는 어린거 같으면서도 묘한 섹기 장착 ㅎ
전체적? 로리느낌도 있으면서 섹기 도도 토끼같은 느낌?!
학창시절 일진 혹은 나름 인기 끌었을 거 같은 외모.
얼굴이야 손을 댄듯한 느낌도 개인적으로는 좀 느껴지나
나름 예쁘게 손을 잘 본듯한 꾸밀줄 아는 언니!
얼굴 볼이 아직은 젖살이 안빠져보이는듯한 예쁘장 귀요미~

<마인드&대화>

역시나 어려보이는 친구 아니 이쪽에서는 어린친구다운! 어찌보면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말투도 섞여있는 그런 친구. 외모만 보면 극히 도도할거라고도 느껴질거 같으나!
나름 적당한 응대와 마인드가 장착이 되어있는 언니.^^ 너 얘기할수록 왜케 귀엽니~!

<몸매>

얼굴에 젖살같은게 안빠져 보이는 거 같아
좀 통통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으나.
슬림쪽 라인 몸매!
잣대가 까다로운 분이라면.. 아냐 이건 그래도 슬림이야 ㅎㅎ
진짜 기준이 까다롭다면 약간의 술배같은 애교뱃살정도로 합의!
가슴은 A이긴 하나 이런 체격에 이런 몸매라면 합당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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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씻고 나오니 자연스레 춥다며 종종걸음으로 푹 들어오는 유정.
그 모습마저 귀엽긴 남자마음이야..ㅎㅎ
키스의 첫시작도 가벼운 감질나는 입맞춤으로 시작.
간보지마 나 괴로워~
그렇게 급분위기를 타기 시작하고 역립타임을!
필자의 입술이 몸을 수색하자 시작되는 유정이의 자연스런 반응.
그때 느낌이 듭니다.
너 해주는거 좋아하는구나~ ㅎㅎ
부드러운 가슴을 지나 소중이 쪽에서는 그대로 느껴주는 유정이~
피드백 교환 우수 굿굿!
그렇게 참지 못하는 동생을 달래기 위해서 얼른 장비를 장착.
자연스레 내 동생의 가야할 길로 유도하는 유정.
따뜻한 그곳을 들어가니 다시 시작되는 소리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난후 좌상위를 유도.
유정이가 가장 좋아하는 자세는 이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이때 가장 유정이는 자연스럽고도 교감이 전달되는 느낌이..하하;;
그렇게 꼭 껴안고 결국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 난 같이 느끼는게 더욱 흥분돼~ 오바겠지요? ㅎㅎ